진리를 말하기는 쉬우나
행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.
내가 매번 깨지고 넘어지는 것도
바로 이러한 이유에서이죠.
누구의 탓도 아닌
나 자신과의 싸움 입니다.
언제쯤에나 나를 극복하고
부 끄 럽 지 않 게
하나님의 진리를 얘기할 수 있을까요..
아직 나에겐
Ego의 산이 높아만 보입니다.
그 러 나 . . .
그럴수록 더 더 욱
나ㅡ
매일 죽어야
살 겠 지 요 . . . . .
?
진리를 말하기는 쉬우나
행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.
내가 매번 깨지고 넘어지는 것도
바로 이러한 이유에서이죠.
누구의 탓도 아닌
나 자신과의 싸움 입니다.
언제쯤에나 나를 극복하고
부 끄 럽 지 않 게
하나님의 진리를 얘기할 수 있을까요..
아직 나에겐
Ego의 산이 높아만 보입니다.
그 러 나 . . .
그럴수록 더 더 욱
나ㅡ
매일 죽어야
살 겠 지 요 . . . . .